" 내가 보기엔 독서 갤러리를 해치는 관리자가 있다. "
이런 의문에 대하여,
관리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적어도
독재 정권을 펼친 아무개처럼
의문을 제기하는 이용자를 분란 종자로 치부하고
폭력적인 차단 조치를 취하곤 글을 삭제해서
일을 덮어 없애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하여 조율해나가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는가?
소통을 막고 탄압하는 것이 얼마나 무식한 통치인지
설마, 한국에 살면서 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았다교 못할 것인데
그러한데도 권력이 주어지니, 그러한 짓을 반복 시킨단 말인가?
아무런 반박도 없이 비추천만 찍히는 이 일련의 사건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이 디시에서. 더욱 실망스러울 뿐이다.
저 비추천의 의의는 `이 글은 무시 받는 글이다` 정도다. 네가 떠들어 봤자 네 얘긴 무시 당하고 있다는 메세지에 다름 아닌 것이다.
관리에 부당함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어떤 관리자의 권한`에 의해 차단되어 입이 다물어졌다. 표면적으로 보면 평화로운 듯이 보이지만 매우 끔찍한 일이다.
알면 좀 나가자
그만해라 소통하고 싶음 얘기를 하던가 대체 뭐가 불만인데?
아무도 불만없는데 혼자이러는거보면 니가 튀어나온 못인듯. 현실세계친구들과 수다를 나눠보는게 어떻겠냐
관리자님 일합시다
오 비추많다ㅋ
프로그래밍갤러리배 2차도전 디시인사이드 화이트데이 햄버거 기프티콘 이벤트 ㅇㅅㅇ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823557
독갤도 끝났네
문재앙투아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