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보기엔 독서 갤러리를 해치는 관리자가 있다. "




이런 의문에 대하여,

관리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적어도

독재 정권을 펼친 아무개처럼

의문을 제기하는 이용자를 분란 종자로 치부하고

폭력적인 차단 조치를 취하곤 글을 삭제해서

일을 덮어 없애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하여 조율해나가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는가?



소통을 막고 탄압하는 것이 얼마나 무식한 통치인지

설마, 한국에 살면서 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았다교 못할 것인데

그러한데도 권력이 주어지니, 그러한 짓을 반복 시킨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