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한강굉장히 어두운 단편이다여수라는 상처의 고장에 얽힌두 여성의 이야기사진만 봐도 내면의 어둠이 느껴진다원래 작가가 이런성향인가 처음 접했는데 당혹함..- dc official App
진짜 얼굴 볼때마다 ....뺨때리고 싶더라.
눈 똑바로 안뜨나
그냥 아버지 닮으셧던데; - dc App
뺨을 왜 때려? 말 존나 애미 뒤진 새끼처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