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나 클래식은 뭔가 있어 보이고 사람들이 교양있어 보이려는 대상인 반면

순문은 특히나 요즘 순문은 교양과 거리가 멀고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있는 독특한 취미의 대상 같음

왜 그런가? 외국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