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파고 전화번호부 찢어서 넣은담에 그 위에 토하는 소설 뭔지 기억 나시는 분 있나요
그 부분만 딱 기억에 남아서 다른 장면이 기억 안나네요
맨 처음에 앞집 여인을 지켜보는 장면이 나왔던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