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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살펴보자면
연예인이 수상도 하고 문학적으로도 인정받는 사례가나옴
꽤나 열려있는 문화랄까
쉽게 접하고 일반인도 쉽게 글을 쓸 수 있다는 느낌
책 읽는 문화가 좀더 대중적인 듯한..
아쿠타가와 상? 하면 일본 자국민들은 대다수 알겠지만
우리나라 문학상? 하면 무슨상 있는지 들어본적도 없는경우가
현실일듯


번역서의 물량차이도 크다 봄
일본엔 번역되어 있는 책이 많지만 우리나라엔
아직 소개되지 못한 책들이 많음
이와나미 문고의 보급이나
다치바나 다카시의 주제를 안가리는 독서량을 보고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