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에스파냐 LA와 로스 엔젤레스 호주와 오스트레일리아 동경과 도쿄 북경과 베이징 등등... 어릴때 이걸로 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갑자기 난다. - dc official App
난 어릴 때 '대관절'이 관절 이름인 줄 알았음
난 '소위'가 군대 계급 소위인 줄 - dc App
1. 프러시아가 러시아계 국가인줄 알았음 2. 스키타이족 = 선비족 인줄 알았음
프러시아 ㅋㅋㅋ 그러고 보니 학교에서 영국 유학 갔다온 교수가 바바리아라고 해서 이게 뭐여 했는데 바이에른의 영어식 표현이더라 - dc App
프로이센이 어딘데 씹덕들아 으아아아
이것보다 장개석 등소평 모택동 습근평처럼 부르는 게 진짜 혼란스러웠음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 모택동이 마오쩌둥 맞는지 아닌지로 친구들끼리 토론도 했었음
위에 댓이랑 비슷한데 프랑스를 불(란서) 그리스를 희랍 러시아를 노(서아) 스페인을 서(반아) 유럽을 구(라파) 이렇게 한자로 부르는 것도 잘 몰랏었음 구미권의 구가 구라파인줄 최근에 알음
하이난과 해남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