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언이라는 것은
낮은 식자율에서 오는 것 같음
표기의 정확한 발음이나 문법을 모르니깐
발음의 정확한 표기나 단어를 모르니깐
자기들끼리 이 단어 뭐였지 뭐였지 하면서
새로 만들고 하는 것 같음
외국어도 어쩌면 그런 식 아닐까
암튼 모든 책 읽고 싶다
언어의 장벽이라는 건 너무 힘들어
솔직히 방언이라는 것은
낮은 식자율에서 오는 것 같음
표기의 정확한 발음이나 문법을 모르니깐
발음의 정확한 표기나 단어를 모르니깐
자기들끼리 이 단어 뭐였지 뭐였지 하면서
새로 만들고 하는 것 같음
외국어도 어쩌면 그런 식 아닐까
암튼 모든 책 읽고 싶다
언어의 장벽이라는 건 너무 힘들어
"Esperanto"
차라리 영어가 더 가능성 있는듯
이미 존재하는 자연어는 공용어로선 에바참치지 ㄹㅇㅋㅋ
세계 공용어가 지정되거나 생겨나려면, 사실상 소행성 충돌급의 대재앙 직후 재건된 세계... 정도에서나 가능하지 않으려나 - dc App
ㅏ...
방언은 권력에서 밀린 공용어란 말이 생각나네요
완벽한 동시통역기 나오는게 빠를듯
영어가 가능성 높겠고. 새 언어 창조는 말도 안 됨. 특히 말하는 건 방언에 대한 생각은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 쓰고 있던 말이 나중에 표준어 지정 되면서 엉겁결에 질 떨오진 게 되버린 셈이지. 식자율을 떠지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