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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방언이라는 것은

낮은 식자율에서 오는 것 같음

표기의 정확한 발음이나 문법을 모르니깐

발음의 정확한 표기나 단어를 모르니깐

자기들끼리 이 단어 뭐였지 뭐였지 하면서

새로 만들고 하는 것 같음


외국어도 어쩌면 그런 식 아닐까


암튼 모든 책 읽고 싶다

언어의 장벽이라는 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