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도 아니고
알기쉬운 어쩌구 신곡을 읽었음 소설 형식
대충 지옥은 벌받는 것들 참 신기하게 느껴졌음 현실이랑 비슷하다고도 느껴졌고
에이 겨우 이거가지고 지옥가나 하느님 참 쩨쩨하구만 이런 생각도 들고
연옥은 기억이 안남
천국은 단테가 베아트리체 만나서 ㅈㄴ 좋아하는데
베아트리체는 천국 안내하는데 뭔가 인간이라는 느낌은 전혀 아니고
천국 길잡이해주는 성스러운 존재로 느껴졌음
단테가 자기 ㅈㄴ 좋아하는것도 알고 있는 것 같고
글 읽으면서 단테는 미련가지지말고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
지옥과 천국 오가면서 거기서 지내고 있는 놈들과 대화하는 게 참 중요한 말이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말들이 많은 것 같았는데..
이거 읽을때 대충 읽어서 기억은 안나네
다시 읽긴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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