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토마시와 테레자의 이야기의 구성이 뒤죽박죽인 점 ㅋㅋ
결말이 왜 저런건지 매우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 원동력이 됐음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서사보다는 사유에 초점을 맞추는게 쿤데라 소설의 포인트지 이걸 이해해야 함 ㅇㅇ
쿤데라 소설이 전체적으로 그런 스타일이구나 작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작가 본인이 소설을 삶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글 써서 ㅇㅇ 좋아하는 사람은 인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스토리와 절묘하게 겹쳐서 보여주니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익숙하던 거랑 다르니까 싫어하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서사보다는 사유에 초점을 맞추는게 쿤데라 소설의 포인트지 이걸 이해해야 함 ㅇㅇ
쿤데라 소설이 전체적으로 그런 스타일이구나 작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작가 본인이 소설을 삶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글 써서 ㅇㅇ 좋아하는 사람은 인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스토리와 절묘하게 겹쳐서 보여주니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익숙하던 거랑 다르니까 싫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