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네이버에 누가 썼던데
여성들의 일부는 어느 정도 자신에게 돌아올 혜택(?)을 기대하고 나름 계산하고 관계를 갖는다는 것
하지만 자신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끼면 성폭행으로 몰고간다는 것
물론 강요나 겁박에 의한건 빼박인데 그게 아닌 인간들도 존재함
작금의 미투운동은 이런 소수의 문제를 매도하고 무시함으로서 절대적 정의로 군림하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치 위안부숭배세력이 했던 만행을 떠올리게 한다
미투운동은 광기로 치닫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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