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음습한 느낌은 인정
극초반부인데도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못 견디겠어서 씀; - dc App
뭔가 좀 더 침침하게 어두운 느낌이랄까 그 주인공이 놀래킨 여자애가 남자애랑 도망쳐서 잡으려고하고 그런 장면에서부터 그런 느낌이 많이 느껴짐
맞음 존나 기괴한데 그 맛에 읽지
표현이나 문장에는 당연히 흠 잡을 데가 없고, 이런 정서가 흠인 것도 아니지만 좀 힘들긴 하다 이것도 일종의 자기혐오인가 - dc App
그걸 느꼈다면 가면의 고백 ㄱㄱ
별로 더 읽고 싶진 않은데 인연이 된다면 결국엔 읽게 되겠지 기억하고 있겠음 - dc App
그냥 대놓고 비정상심리라... 난 취향 맞아서 재밌게 읽었음
비정상 심리도 여러가지 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읽으면서 동경과 혐오 둘 중에 뭐가 더 나에게 가까울지 생각하고 있어 - dc App
갠적으로 인간실격보단 금각사에 더 공감가는 구석이 많았음
물론 내가 금각사 불태우겠다는 건 아니고...
나는 반대인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런 혐오의 감정이 내 안에 생기는 걸로 봐선 내가 들여다보지 못한 어떤 부분이 담긴 것이리라고 생각 - dc App
주인공도 주인공인데 그 다리 저는 친구가 심하던데
더 음습한 느낌은 인정
극초반부인데도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못 견디겠어서 씀; - dc App
뭔가 좀 더 침침하게 어두운 느낌이랄까 그 주인공이 놀래킨 여자애가 남자애랑 도망쳐서 잡으려고하고 그런 장면에서부터 그런 느낌이 많이 느껴짐
맞음 존나 기괴한데 그 맛에 읽지
표현이나 문장에는 당연히 흠 잡을 데가 없고, 이런 정서가 흠인 것도 아니지만 좀 힘들긴 하다 이것도 일종의 자기혐오인가 - dc App
그걸 느꼈다면 가면의 고백 ㄱㄱ
별로 더 읽고 싶진 않은데 인연이 된다면 결국엔 읽게 되겠지 기억하고 있겠음 - dc App
그냥 대놓고 비정상심리라... 난 취향 맞아서 재밌게 읽었음
비정상 심리도 여러가지 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읽으면서 동경과 혐오 둘 중에 뭐가 더 나에게 가까울지 생각하고 있어 - dc App
갠적으로 인간실격보단 금각사에 더 공감가는 구석이 많았음
물론 내가 금각사 불태우겠다는 건 아니고...
나는 반대인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런 혐오의 감정이 내 안에 생기는 걸로 봐선 내가 들여다보지 못한 어떤 부분이 담긴 것이리라고 생각 - dc App
주인공도 주인공인데 그 다리 저는 친구가 심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