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 드마코
"나는 31세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37세에 은퇴했다."
돈 버는 삶에서 탈출하면서 재정적 자유를 얻었다.
이제 나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마음의 짐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누리면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추구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선택한 결과다.
선택의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면 인생의 모든 면면을 통제할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를 책임지는 데서 오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로버트 베넷
[부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요트와 시계가 아닌
자신의 신체가 상처 입을 경우 자신을 대신하여 가족을 지킬 수단이자.
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자유입니다.
돈이 있으면 당신의 인생의 대부분을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 수 있게 됩니다.
돈은 바로 자유 자체입니다.]
--------------------
2. 부를 이룩하는데 굳이 추월차선을 따라야 하나? 나는 성실한 선행 차선을 탈것이다. (추월차선과 서행차선의 차이)
250. 모든 것이 통제하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당신이 충분히 빨리 가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마리오 안드레 티
부라는 길 위에는 총 3가지 종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인도를 걷는 사람
자동차를 타고 모두가 가는 꽉 막힌 도로를 가는 서행 차선을 타는 사람
스포츠카를 타고 모두가 함부로 도전하지 못하는 길을 홀로 질주하는 추월차선의 사람
[인도를 걷는 사람은 아무런 계획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매일매일 하고 싶은 것들을 자제력 없이 합니다.
남들이 일어나 일할 시간에 잠에 들고 남들이 잘 시간에 부스스 일어나 컴퓨터를 켭니다.
그들의 삶은 편안해 보이고 스스로도 그 삶이 즐겁습니다.
새벽 2시쯤.... 컴퓨터 두드리는 일을 쉬고 침대에 눕습니다.
베갯잇에 머리를 대고 가만히 있으려고만 하면
자꾸 튀어 오르는 생각이 머리를 두드리고
감은 눈은 쉴 새 없이 정신을 해집으며
정신은 미친 듯이 자신을 어지럽게 만듭니다...
그럴 때면 침대에 누워서 자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너 진짜 이렇게 살면 안 돼..'
분명 하루를 즐긴 것 같았지만 그의 마지막은 언제나 고통 속으로 빠져듭니다.
그렇게 어지러운 정신으로 한시간... 두시간...
잠을 찾을 수 없어서 또다시 핸드폰을 킵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 불빛 안에서 지친 눈이 이제 다시 핸드폰 속으로 들어갑니다.
핸드폰 속은 정신을 잃게 합니다.
미래라는 불안함을 잃게 하고 자신의 나태를 잊게 합니다.
그렇게 몇 시간을 누워있다 보면 어느새 지친 눈이 감기고 내일이옵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 핸드폰을 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엉덩이를 붙입니다.]
.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