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까이는 책을 찬양하는 게 정말 즐거운 일 아닐까.
단순히 소아성애 작품은 아니라는 것을 읽으면 느낄텐데… 근데 작품 자체가 아닌 윤리적인 반응들이 나보코프 너무 웃기게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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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소아성애 작품은 아니라는 것을 읽으면 느낄텐데… 근데 작품 자체가 아닌 윤리적인 반응들이 나보코프 너무 웃기게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