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 제목은 '거짓과 어리석음, 비겁함에 맞선 4년 반 동안의 투쟁(Viereinhalb Jahre des Kampfes gegen Lüge, Dummheit und Feigheit)'이었지만, 당시 프란츠 에어 출판사(Franz Eher Verlag)대표인 막스 아망(Max Amann)이 '이렇게 제목이 길면 아무도 안 읽겠습니다.'라면서 딱 두 단어로 줄여 다시 낸 것이 바로 '나의 투쟁(Mein Kampf)'.
[일반] 히틀러게이 라노벨 선구자였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6)
2021-09-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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