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가 유명하다는게 그 철학자의 저서가 해설서보다 우선시 되는 그런 거?

예를 들면 플라톤이나 니체처럼 그 철학자로 바로 박치기 욕구가 샘솟거나 굳이 파고 싶진 않아도 한두권 정도는 교양으로 읽는 그런 철학자

칸트나 하이데거도 유명은 한데 어렵다는 얘기 때문에 다들 안 읽고 후설처럼 뭔 텍스트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