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라노벨 만화 원서랑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보고 일본어 공부 시작했는데 영어도 갑자기 공부하고 싶어서 얼마전부터 같이 함 근데 일본어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언어 공부할려고 하니 외울게 많아서 감당이 안되더라 가뜩이나 직장인이라 퇴근하고 와서 밥먹고 운동 갔다오면 순 공부시간이 최대 2시간 정도인데
두가지 다할려고 하니 너무 버겁고 이튿날 심신이 괴로워서
의욕이 안남 일본어는 그나마 교육용한자 1026자 는 일단 한글 음훈만 외웠는데 보면 바로 튀어나올정도로 공부했고 옛날부터 애니를 많이 봐서 익숙해서 영어는 포기하기로 했음
일본어랑 영어 둘다 잘하는 독붕이들 보면 굉장히 부럽다
돈주고 사고 싶을 정도임 ㅠㅠ
두가지 다할려고 하니 너무 버겁고 이튿날 심신이 괴로워서
의욕이 안남 일본어는 그나마 교육용한자 1026자 는 일단 한글 음훈만 외웠는데 보면 바로 튀어나올정도로 공부했고 옛날부터 애니를 많이 봐서 익숙해서 영어는 포기하기로 했음
일본어랑 영어 둘다 잘하는 독붕이들 보면 굉장히 부럽다
돈주고 사고 싶을 정도임 ㅠㅠ
생활목적이나 업무목적이 아니고 그냥 책 읽으려고 일본어 공부하는거 너무 고생하는거 아니냐....
고생해도 꼭 한번 원서로 읽어보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