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재목은 초간진데 해설서를 봐도 너무 어려움 미술사랄까 미학 이론이랄까 그런 용아들이 엄청 많아서 쉽게 풀이 해주는 해설서라기보다는 부가적인 정조를 담은 주석을 엄청 달아놓은 느낌. 결국 포기함. ㅜㅜ 강 예술가들끼리 나만 빼놓고 예술 토론하는 걸 보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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