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형용할 수 없는 특정한 감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걸까


아니면 그 감정을 겪은 주체의 표현력이 부족해 표현하지 못하는걸까


전자라면 과연 어느 누가 저 뜻을 정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