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읽어본 사람들도 그렇고 나도 그랬고 하나같이 고문당하는 여주인공이 무슨 좀비도 아니고.. 현실성이 없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평했다. 사드새끼가 감옥에서 망상하면서 쓴 소돔의 120일도 이와 마찬가지라 볼수 있지 번역자도 어이없어하며 주석을 달았다.
여고생 콘크리트 사건 정도까지는 현실의 영역임
아 그건 인정함
그나저나 취향이 참 하드코어하구나
고등학교때부터 BDSM 하드코어야동만 봐서 소돔책 내용이 머릿속으로 상상이 잘됨. 읽다보면 아 그 야동이 소돔책의 이런 부분을 참고하여 만들어졌구나 하고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