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열, 젠더 갈등, 정치적 극단주의는 미국에서도 엄청 골치 아픈 문제인듯

이 책이 뉴욕 타임스 비평가들이 뽑은 올해의 책이라던데 여성의 삶, 우정, 죽음을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고 객관적인게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