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로네...
예전에 선의 법칙은 꽤 재밌게 읽었는데 다시는 볼 일 없을듯
나도 편혜영거 읽어볼까 했는데 어떤 스타일이길래 별로임?
그냥 좀 가슴이 답답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찍 싼듯 마무리 되서... 뭘 보여주고 싶은지 잘 모르겠음
아아 고마웡
오히려 <소설보다 여름 2021> 이라고 처음 들어보는 작가들 단편집이 더 재밌었음 지하철 갈 일이 있으면 빌려바
나도 편혜영거 읽어볼까 했는데 어떤 스타일이길래 별로임?
그냥 좀 가슴이 답답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찍 싼듯 마무리 되서... 뭘 보여주고 싶은지 잘 모르겠음
아아 고마웡
오히려 <소설보다 여름 2021> 이라고 처음 들어보는 작가들 단편집이 더 재밌었음 지하철 갈 일이 있으면 빌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