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여즘 넷플 드라마 DP 덕분에
K-군머가 외국인에게도 화제던데
(나쁜 쪽으로, 근데 이새기들은
훨씬 많이 여론으로 두들겨맞아야함)
군머 최적화 도서를 읽으며
치밀어오르는 수어사이드 마려움을 참아낸 입장으로서
K-군머를 넘어서
팍팍하고 서러운 코로나블루 현대 대한민국에서도
의미가 있는 책 아닌가 싶읍니다
후반전에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해오
49번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많은 성원 부탁드립미다
마침 50번도 제목이 죽음으로 시작하네
K-군머가 외국인에게도 화제던데
(나쁜 쪽으로, 근데 이새기들은
훨씬 많이 여론으로 두들겨맞아야함)
군머 최적화 도서를 읽으며
치밀어오르는 수어사이드 마려움을 참아낸 입장으로서
K-군머를 넘어서
팍팍하고 서러운 코로나블루 현대 대한민국에서도
의미가 있는 책 아닌가 싶읍니다
후반전에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해오
49번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많은 성원 부탁드립미다
마침 50번도 제목이 죽음으로 시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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