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 전까지 질문받음
성경 얘기 :
[마5:27-30]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난 벌써 오체불만족ㅇㅇ
성경 얘기 :
[마5:27-30]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난 벌써 오체불만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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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 확신을 믿는다고 표현하는데 나는 믿음이 대단히 확고하진않음.. 창조론도 융합이라고 빅뱅이나 진화를 하나님이 시키셨다 하는 측도 있고 해서 뭐가 주류라고 정하기는 힘든데 유명한 보수 목사님들이 부정해서 그렇게 이미지가 굳힌듯? 개인적으로 빅뱅은 하나님이 했겠다고 생각ㅇㅇ 계속..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거를 들어라 하면 여러가진데 보통 계기들이 있음 어떤 물질적이나 감성적인 체험을 통해서 아 이거(성경) 진짜구나 라고 믿게 되는 경우가 예전에(한국기독교부흥할때) 많았고 요즘은 그 세대의 부모들이 대리고 다녀서 믿음이 세뇌되었거나 그냥 있겠거니 하는게 우리세대 대다수의 모습같음.. 보통 그 믿게되는 체험수기을 간증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말로표현할 만큼 구체적인 근거로 느끼는건 케이스=간증할만한 케이스가 많지 않음
결론은 사바사다~ 믿을만한 논리적이고 실증적인 근거는 없다~ 가 결론일듯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믿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믿는경우ㅇㅇ
tmi 하자면 예수 12사도들도(유다제외) 알다시피 처음엔 예수를 무슨 로마에 저항해서 이스라엘을 세울 왕으로 믿었음 나중에 죽고 부활하고 승천하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면서 무슨 성령이 내려와서 갑자기 변화됐지, 그런게 많음 믿음의 시작중에 성령이 마음에 감동을 줬니 하는 외부인이 볼땐 말도 안되는 말을 하지만 그걸 분명 느낀사람들이 지금도 있다는거
야스해봄?
ㅇㅇ 예전에 방황할때
그래서 유일신과 언제 합일함
ㅋㅋㅋ 처음듣누
농담인태치~
교회수련회 문란함?
교단바이 교단, 순복음은 찬송을 가장한 노래로 클럽처럼? 즐기는 편(내가 여의도순복음 다녔어서 그럴수도..)이고 장로교(지금다니는 교회)는 얌전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성서파트는 뭐임
산상수훈이 보통 정수라고하지 마태복음 567장인가
정교회, 가톨릭, 성공회에 대한 이미지는 어떰?
정교회=ㄱㅊ , 성공회=동성애는 좀;; 딴건 ㄱㅊ , 가톨릭= 종교가 정치화된 이단 이라는게 보수개신교에서 보는 이미지일듯
고마워용 개추따봉
기도하다가 방언터지면 무슨느낌임?
살면서 느낀 가장 큰 모멸감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