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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사람한테 로맨스추천하는 느낌인데 ㄷㄷ

걔 이름이 모모엿나

모모가 불우한 인생을 살기는 하지만

그 불우함은

비록 혈연은 아닐지라도

가족애를 느끼고 살고잇는 모모가 잇고

그 가족애때문에 더 완성되는 비극인거 아니엇나



물론 모모가 굉장히 불우한 삶을 살앗지만

저 글쓴이의 불우함과는 다른 종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