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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갤로그 가보면 내가 쓴 철학글들 스크랩해놨어. 이제 거기서 읽을 수 있어.


나는, 12개의 글을 더 쓸 예정이야. 


리스트는 다음과 같음.

1- 막스 슈티르너의 철학

2- 제논의 역설

3- 고전을 읽는 이유

4- 행복이란 무엇인가

5- 행복의 기반

6- 칸트 플로우차트

7- 반박이라는 환상 - 칸트와 아인슈타인을 중심으로

8- 반박이라는 환상 - 비트겐슈타인을 중심으로

9- 0.999...와 현문우답

10- 명료성의 함정

11- 푸코 플로우차트

12- 인문학은 어떻게 쓸모가 없는가


나는 이 모두를 내년 1월 31일 안에 끝내고 싶어.

할 수 있을지 사실 잘 모르겠다…


또한 이것을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올릴 예정임.

정보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사이트에 올릴 거임.

하나는 에펨코리아 (미스터리/공포 갤러리라고 이름과는 다르게 정보글 올리는 데임)

둘은 개드립 (읽을거리 판이라는 데가 있음)

셋은 pgr21 (이런 정보글 쪽으로 강한 아저씨들 게시판임)

넷은 홍차넷 (pgr21의 형제같은 곳임)

다섯은 루리웹 (좌우구별 안한다는 거 보여줄려고 여기 선택했는데, 글쎄. 유머 게시판에서 내 글을 받아줄지 모르겠다)


내 글은 타 커뮤니티에 써도 바로 알아볼 수 있을 거임.

사진이 신세휘면 그게 나임ㅋ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되라”는 말 그대로 되고 싶어.

누군가가 나의 글을 지켜봤으면 좋겠어.

스피노자, 헤겔, 하이데거, 들뢰즈 플로우차트는 못 만들겠다. 잘 모르겠다...



난 아직도 “자살시급”의 근황을 몰라.

그 나쁜 짓 하지 않았으면, 정말 나쁜짓 안했으면 좋겠는데

도저히 모르겠어… 잘 살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