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진 대문짝 만하게 박는거 싫다.정가제 하면서 더 예민해진것 같음.사진, 미술관련 아니면 누가 볼까..내가 사는 책값에 저 사진이 포함되겠지..차라리 번역을 한번 더 공들여서 하던가..이걸 다 빼고 다 글씨로 채우면 책이 얼마나 얇아질까이건 무슨 프레젠테이션을 인쇄해서 보는 느낌이군.차라리 qr코드로 박아 놓으면 될텐데.사진, 그림 서버비가 인쇄비용보다 덜 나올듯.별별 생각이 든다
ㅋㅋㅋ지루한 사진들을 여러장 박아놧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