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도가 우리 가정을 지켜줬어요'에서 자동차를 그런 용도로 활용할 줄은 상상도 못 했고,
'끝까지 이럴래?'에서 엔딩을 그렇게 쓰는 게 한국에서 가능한가 싶어 쇼크 먹었고,
'카스테라'에서 도입부와 문체의 독특함 때문에 놀랐었음

표절인 게 너무 아쉬웠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