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도가 우리 가정을 지켜줬어요'에서 자동차를 그런 용도로 활용할 줄은 상상도 못 했고, '끝까지 이럴래?'에서 엔딩을 그렇게 쓰는 게 한국에서 가능한가 싶어 쇼크 먹었고, '카스테라'에서 도입부와 문체의 독특함 때문에 놀랐었음
표절인 게 너무 아쉬웠던 작가
댓글 6
글을 못써서 아쉬움
bridantannia(bridantannia)2021-09-03 20:10
답글
문체가 좀 독특하긴 했던 것 같은데..못 쓴 것 같지는 않던데? 나름 몰입해서 읽었던 걸로 기억함
익명(182.215)2021-09-03 20:14
그 정도로 많은 분량을 겁도 없이 그대로 표절했다는 점에서 대담한 건 인정 ㅋ
익명(59.14)2021-09-03 20:16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182.215)2021-09-03 20:18
표절의 전설이자 대명사로, 신경숙 박민규 이병주의 이름은 100년 후에도 한국 문학사에 아로새겨져 계속 회자될 것이라는 생각을 함.훌륭한 능력을 가진 작가들이 왜 이런 치졸한 짓을 저질렀는지, 한 순간 손쉬운 길을 갔던 대가로 세월이 흘러도 계속 그 업보가 뒤에 따라다니는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과연 그렇게 했을지... 너무 안타까울 뿐
글을 못써서 아쉬움
문체가 좀 독특하긴 했던 것 같은데..못 쓴 것 같지는 않던데? 나름 몰입해서 읽었던 걸로 기억함
그 정도로 많은 분량을 겁도 없이 그대로 표절했다는 점에서 대담한 건 인정 ㅋ
ㅋㅋㅋㅋㅋ
표절의 전설이자 대명사로, 신경숙 박민규 이병주의 이름은 100년 후에도 한국 문학사에 아로새겨져 계속 회자될 것이라는 생각을 함.훌륭한 능력을 가진 작가들이 왜 이런 치졸한 짓을 저질렀는지, 한 순간 손쉬운 길을 갔던 대가로 세월이 흘러도 계속 그 업보가 뒤에 따라다니는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과연 그렇게 했을지... 너무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