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갑자기 찾아와서는 어떤 상자를 선물함
그 상자에는 보지 않을 때 움직이는 사람이 들어있었다는 내용임
이거 보면서 점프스케어도 없이 참 무섭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책 없을까?
애드거 앨런 포, 러브크래프트 전집이랑 장난감 수리공은 집에 있음
친구가 갑자기 찾아와서는 어떤 상자를 선물함
그 상자에는 보지 않을 때 움직이는 사람이 들어있었다는 내용임
이거 보면서 점프스케어도 없이 참 무섭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책 없을까?
애드거 앨런 포, 러브크래프트 전집이랑 장난감 수리공은 집에 있음
애완동물공동묘지
내가 알던 것이 껍데기만 같은 다른 것으로 바뀐다던가(ex도플갱어)하는 식으로 상식이 무너질 때 소름이 돋는 공포( 일반적인 표현은 크리피, 스티븐 킹 식 표현으로는 테러, 마크 피셔의 표현으로는 기이한 것)를 좋아하면 꼭 봐야하는 작품이라고 들었음
카프카 단편집 ㄱ
참 안 썼는데 솔인지 숲인지 거기서 나온 카프카 전집에 단편 모아놓은 권 있음. 그걸로 다 읽음
이거 딱 망량의 상자인데
표지 넘 무서워 마음에 든다
전기소설 좋아하면 음양사도 추천함. 교고쿠도 시리즈랑 같은 손안의 책 출판사에서 번역한 책인데 공포와는 거리가 멀지만 전기소설 특유의 현실인듯 별세계인듯한 분위기가 일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