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역자가 직접 스페인까지 가서 조사하고 현지인들한테 직접 물어볼 정도로 신경 썼다고 함
그거랑 시공사판 중에 고민 좀 했는데 그건 삽화가 앞쪽에 몰려있다길래 거르기로 했음
싹 다 몰려있는 게 아니라 큰 챕터 시작하는 지점마다 있는거라 생각보다 괜찮음
난 열린 추
이구동성으로 열린 추천하네 난 시공사판이 더 좋은거 같은데 열린판을 추천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
도서관가서 읽어보면 어떰? 난 시공 열린 읽어보고 잘 읽혀서 고름 책도 열린이 더 예쁨
열린이 뭔가 읽기 좋았음. 시공사는 올드한 느낌
열린책들 역자가 직접 스페인까지 가서 조사하고 현지인들한테 직접 물어볼 정도로 신경 썼다고 함
그거랑 시공사판 중에 고민 좀 했는데 그건 삽화가 앞쪽에 몰려있다길래 거르기로 했음
싹 다 몰려있는 게 아니라 큰 챕터 시작하는 지점마다 있는거라 생각보다 괜찮음
난 열린 추
이구동성으로 열린 추천하네 난 시공사판이 더 좋은거 같은데 열린판을 추천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
도서관가서 읽어보면 어떰? 난 시공 열린 읽어보고 잘 읽혀서 고름 책도 열린이 더 예쁨
열린이 뭔가 읽기 좋았음. 시공사는 올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