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요네자와 호노부 <빙과>후기
익명(223.62)
2021-09-0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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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그렇더라. 그래서 망함
소시민 - dc App
원래 작가가 개쌉진지빨고 외국 내전에 얽히는 스토리로 가려 했는데 편집부에 바로 컷 당해서 이 기획은 '안녕 요정'이라고 다른 시리즈로 나옴
물론 보틀넥도 그렇고 호노부 작품 대부분이 나쁘게 말하면 감정과잉이고 좋게 말하면 '전능감의 요동'을 다루고 있어서 등장인물들이 매사에 무기력하고 열등감 느끼는 경우가 많음.
난 오히려 그런 점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