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니 애초에 책은 읽지도 않았고 장강명 나오는 영상에 대한 비판을 책에 대한 비판인 듯 교묘하게 섞어서 책을 같이 평가절하하네ㅋㅋㅋ
비판을 하고 싶으면 책을 다 읽어보는 정도의 노력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무책임한 파이터들 참 많아
댓글 2
요새는 책 안 읽고 책에 대한 비판만 가지고 싸잡아 까는 사람이 많아진 듯. 마치 "난 원래부터 이 책이 얘기하는 거랑 반대되는 입장이었고 비판글만 읽었지만 그 비판이 타당해보이니 책을 마구 까도 된다!" 이런 식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09-04 10:53
밑에 글 보니까 흰 코뿔소 이야기는 작가가 생각만큼 우리가 세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를 전달하기 위해 든 예시일 뿐인데 그것 하나의 오류로 마치 책 전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건 좀 ㅋㅋ; 최소한 끝까지 읽지도 않고 비판하는게 맞나 싶네 애초에 팩트풀니스의 단정적 홍보문구를 '불편해'하는 느낌인데,그런 프레임이 씌워진 상태에서 책의 메시지가 제대로 들어올지조차 의문스러움
요새는 책 안 읽고 책에 대한 비판만 가지고 싸잡아 까는 사람이 많아진 듯. 마치 "난 원래부터 이 책이 얘기하는 거랑 반대되는 입장이었고 비판글만 읽었지만 그 비판이 타당해보이니 책을 마구 까도 된다!" 이런 식
밑에 글 보니까 흰 코뿔소 이야기는 작가가 생각만큼 우리가 세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를 전달하기 위해 든 예시일 뿐인데 그것 하나의 오류로 마치 책 전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건 좀 ㅋㅋ; 최소한 끝까지 읽지도 않고 비판하는게 맞나 싶네 애초에 팩트풀니스의 단정적 홍보문구를 '불편해'하는 느낌인데,그런 프레임이 씌워진 상태에서 책의 메시지가 제대로 들어올지조차 의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