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들고 읽을 필요 없고, 책상에 놓고 고개 숙여 볼 필요가 없어서 좋은 건 알겠음.
근데 책장 넘어가지 말라고 해놓은 부분... 한 장 넘길 때마다 위로 올리고 밑으로 내리고 해줘야 해서 굉장히 번거롭지 않아? 저거 때문에 독서대 사놓고도 손이 안 감...
각 장을 오래 펴놓고 읽은 후 음미하며 생각하거나 하는 책이면 또 모르겠는데. 책장 휘리릭 넘어가는 가벼운 에세이나 소설의 경우는 특히나.
다들 어떻게 씀?
근데 책장 넘어가지 말라고 해놓은 부분... 한 장 넘길 때마다 위로 올리고 밑으로 내리고 해줘야 해서 굉장히 번거롭지 않아? 저거 때문에 독서대 사놓고도 손이 안 감...
각 장을 오래 펴놓고 읽은 후 음미하며 생각하거나 하는 책이면 또 모르겠는데. 책장 휘리릭 넘어가는 가벼운 에세이나 소설의 경우는 특히나.
다들 어떻게 씀?
쓰다보니까 안 불편하더라 첨엔 나도 거슬렸는디 - dc App
자꾸 써서 익숙해지는 수밖에는 없나...
벽돌책 읽을때
그럴 땐 확실히 편하기는 할 것 같아...
저거 은근 안불편함ㅋㅋ
그으래? 나만 어색하고 불편했나...
그냥 손으로 잡고 보는데 한 페이지 페이지을 오래 봐야하는 책이면 저거 사용함
이삼백 페이지짜린 걍 손으로 들고 볼까...
독서대는 쓰는데 그냥 고정을 손으로 한다는 말이었음
아하 땡큐땡큐 적절한 각도를 연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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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안 시키면 자동으로 책장 넘어가서...
저거를 안 쪽으로 해놓지 말고 걍 바깥쪽으로 제쳐두고 종이가 뜨는 페이지 때 모서리쪽 살짝 걸쳐 놓는 식으로 하면 글케 안 불편함
해보면 알 거야 안쪽에서 올리는 거랑 바깥쪽에서 올리는 거랑 조작 난이도(?)가 다름
오케 땡큐 해본다
나도 필사할때나 벽돌아니면 그냥 이렇게 하고 손으로 대충 지탱하고 봄
저거 책 완전 끝에놓고 넘길때 끼우듯이 넘기면 편함 - dc App
양변(좌우 변) 부근에 놓으란 얘기지?
ㅇㅇ 저거 최대한 세워서 씀 - dc App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