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b42783787349c1bc18584aba00eaf4f4f427248aa0052923d3b205891b975fb166df1237f81807d969ead39dd1c468003ee00d7e866



원간섭기 시리즈 1권 읽고 2권 들어감. 두께가 1권의 1.5배는 되는 듯.

나폴레옹의 폭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영광의 나폴레옹》11권. 수도를 포기한다는 게 절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프랑스 군을 함정에 완전히 끌어드리기 위해 모스크바까지 내준 쿠투조프의 결단력이 돋보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