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간섭기 시리즈 1권 읽고 2권 들어감. 두께가 1권의 1.5배는 되는 듯. 나폴레옹의 폭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영광의 나폴레옹》11권. 수도를 포기한다는 게 절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프랑스 군을 함정에 완전히 끌어드리기 위해 모스크바까지 내준 쿠투조프의 결단력이 돋보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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