킾해두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죽음을 직면한 극한의 상황에서의 인간의 의지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 보여주는 괜찮은 작품이었음

(물론 중간중간 하루키마냥 성욕을 묘사하는게 이해되지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