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명작이라고 빨리지만 아무도 안읽는 부류라는 생각이 든다
1부면 4권밖에 안되는데 어째 알려주는애가 읍냐.... 늒네 슬프다
그 당시엔 재밌었을까. 1부가 아니라 1권 읽으면서 내가 이걸 왜 읽어야 하는지 드는 의문에 사로잡혀 반도 못 읽고 놨다.
허거거걱;;
어렷을때 도서관에서 조금 읽다말앗는데 나름 재미잇엇던거같은데.. 먼가 막장스러워서 ㅋㅋ
근데 굳이 다시 보려고 찾아본적은 없는 이유가.. 나는 서사에 치중된 소설엔 애착이 별로없거든 토지는 제대로 맘먹고 보는게 아니면 너무 이야기가 긴거같아
아무도 안읽지만 빨리는 명작 베스트3 안에 들듯
나머지 두개는 태백산맥이랑 아리랑
짤이 매력적이구나...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내 생각에는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급으로... 사람들이 말은 많이 하지만 부담감에 잘 읽지는 않는.... 그런 책인듯 싶다... 나는 지금까지 읽지 않았고... 앞으로도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박경리 팬층이 많아서 중고나라에 올리면 잘팔림 ㅋ - dc App
대하소설이라는 것 만으로도...옛날에 수능 끝나고 17권까진가 읽다 말았는데 다시 읽어보려고..참고로 주위에 나 말고 읽는 사람 본 적 없음. 물론 책 읽는 사람 자체가 없지만^^ 난 태백산맥, 아리랑 다 재밌게 읽었음. - dc App
짤 오우야 - dc App
그 당시엔 재밌었을까. 1부가 아니라 1권 읽으면서 내가 이걸 왜 읽어야 하는지 드는 의문에 사로잡혀 반도 못 읽고 놨다.
허거거걱;;
어렷을때 도서관에서 조금 읽다말앗는데 나름 재미잇엇던거같은데.. 먼가 막장스러워서 ㅋㅋ
근데 굳이 다시 보려고 찾아본적은 없는 이유가.. 나는 서사에 치중된 소설엔 애착이 별로없거든 토지는 제대로 맘먹고 보는게 아니면 너무 이야기가 긴거같아
아무도 안읽지만 빨리는 명작 베스트3 안에 들듯
나머지 두개는 태백산맥이랑 아리랑
짤이 매력적이구나...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내 생각에는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급으로... 사람들이 말은 많이 하지만 부담감에 잘 읽지는 않는.... 그런 책인듯 싶다... 나는 지금까지 읽지 않았고... 앞으로도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
박경리 팬층이 많아서 중고나라에 올리면 잘팔림 ㅋ - dc App
대하소설이라는 것 만으로도...옛날에 수능 끝나고 17권까진가 읽다 말았는데 다시 읽어보려고..참고로 주위에 나 말고 읽는 사람 본 적 없음. 물론 책 읽는 사람 자체가 없지만^^ 난 태백산맥, 아리랑 다 재밌게 읽었음. - dc App
짤 오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