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에 치자마자 나오는거 말고 뭐없나 난 소설쓰기엔 3가지 원칙이 있는데 아무도 모른다는 몸 얘기가 최근에 기억에 남더라 정확히 글쓰기에 대한 띵언 또뭐잇을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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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 말고 그냥 글쓰기에 대한 말은 존나 많이했는데 갑자기 왠 뚱딴지같은 소리임 - dc App
당장 밑에만 해도 말라르메 있고 본문에도 서머싯 몸 적었는데? 포털에 대강 검색만 해도 까뮈 헤밍웨이 수두룩하게 뜨는데 - dc App
나보코프도 많이 남겼는데...
나보코프 뭔얘기했냐 알려주셈 - dc App
잠만
나보코브가 했다는데?
? 그럼 나브코프는 책을 못쓴다는겨?
그래 니말이 맞다 까뮈 헤밍웨이 몸 나보코프 다 좆밥 취급하면 할말이 없노 - dc App
말라르메: 세상은 오로지 책으로 피어나기 위해 존재할 뿐
과격하네 - dc App
글쓰기의 즐거움은 독서의 즐거움과 정확히 일치한다.
작가가 할 일은 주인공을 나무 위로 이끈 다음, 그들이 올라가면 그들에게 돌을 던지는 것이다.
이런거 나보코프문학강의 읽으면 나오나ㅋㅋ - dc App
페이지는 여전히 공백 상태이지만, 보이지 않는 잉크로 쓰여지고 보이려고 아우성치는 글귀가 기적적으로 느껴진다.
문학은 "늑대야, 늑대"라고 우는 소년이 네안데르탈 계곡에서 커다란 회색 늑대와 함께 뛰쳐나온 날이 아니라, "늑대야, 늑대"라고 외치며 온 소년이 뒤에 늑대가 없는 날에 탄생했다.
오 늑대 이거 죽인다 - dc App
천재는 눈을 꿈꾸는 아프리카인이다.
늑대는 나보코프 문학 강의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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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니체 - dc App
이야 이거 좋다
뼈아프네
인간은 막대사탕 하나 보다는 고급 비프스테이크와 맥주가 위장에 있어야 글이 잘 써진다 였나 대충 부코스키 팩토텀에 나온 글
부코스키답다 뭔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