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병 파문 이후 2001년 이곳에서 ‘책 장례식’이 열렸다.
“안티조선운동과 주사파가 합세해 선동한 퍼포먼스였다. 당시 나는 코웃음도 안 쳤다. 상처는커녕 오히려 훈장 하나 달았다는 기분이 들었을 정도였다.”
저거 보고 뇌진탕펀치 맞은거 사람들 다 아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