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그 허무주의,슬라브주의,무신론 개지랄 하던 시기나
프랑스의 혁명,왕정복고 그시기나
우리나라의 6,70년대 독재시가나 아님 일제 강점기나
항상 혼란스러워야 문화가 발전하나 싶음 문학은 아니지만 혼란스러운 6,70년대의 영국은 음악이 발전했고
대신 혼란스러워도 아예 멸망해버릴 수준이면 안되고
러시아의 그 허무주의,슬라브주의,무신론 개지랄 하던 시기나
프랑스의 혁명,왕정복고 그시기나
우리나라의 6,70년대 독재시가나 아님 일제 강점기나
항상 혼란스러워야 문화가 발전하나 싶음 문학은 아니지만 혼란스러운 6,70년대의 영국은 음악이 발전했고
대신 혼란스러워도 아예 멸망해버릴 수준이면 안되고
그런 거 치곤 벨 에포크, 미국 황금기가...
벨 에포크는 그 아래의 공장 노동자가 고통받던 시기 (공산주의가 태동된 시기)라 생각하고 미국 황금기는 잘모르겠네 내 생각은 혼란기인데 어느 정도 생활력은 받춰줘야 된다 생각함 아예 뒤지기 전 세기말 분위기는 아니고
근데 뭐 사실 따지고 보면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고통받지 않은 적은 없지 않나...? 딱히 명작이 없다할 정도로 평화로웠던 시기가 그나마 현재...?
혼란기 보다는 격동기라 해야 되나봐 혼란기는 격동기의 준비단계구 그리고 요즘에 평온해서 현 시대에는 좀 명작이 없다 이런 얘기도 있지 않나
커뮤에서 자주 나오는 얘기긴 하지 현재에는 명작이 없다 ㅇㅇ 프랜즌 미는 사람도 있고 00년대 이후 띵작들도 그럭저럭 괜찮은 거 보면 걍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라 그렇게 느끼나 싶기도 하고
ㅇㅇ 그건 동감 현대에 명작이 있어도 현 세대 사람은 잘 모르지, 그래도 혼란한 시기에 예술적 영감이 좀 있다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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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맞는 듯
혼란스럽지 않은 사회는 꿈에서나 있는거지
지금도 충분히 혼란스럽다고는 보는데 나오는 꼬라지 보면 어캐 게이레즈성소주자페미찐따양아치삐끼 안 나오는 소설을 볼 수가 없으니
그토록 혼란스럽기에 정체성이 흔들리고, 이에따라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문학이 잘 나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