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그 허무주의,슬라브주의,무신론 개지랄 하던 시기나

프랑스의 혁명,왕정복고 그시기나

우리나라의 6,70년대 독재시가나 아님 일제 강점기나

항상 혼란스러워야 문화가 발전하나 싶음 문학은 아니지만 혼란스러운 6,70년대의 영국은 음악이 발전했고

대신 혼란스러워도 아예 멸망해버릴 수준이면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