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던데 아는 사람 황정은 디디의 우산 읽다가 문장이 왤케 질척이고 처절하냐고 너무 불행을 눈 앞에 흔드는 느낌이라 싫다고 혹시 그게 비올때 부모가 공장 나가는 진물흐르는 노랑장판 느낌이랑 비슷하냐 하니까 그렇다 하던데 자국민도 싫어하는 국문학 감성은 좀 탈피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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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찐따흙수저앰생감성 없으면 국문학 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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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같은 거는 잘 읽은 거 보면 걍 국문학이 별로인 듯?
황국신민이 사는 국가를 만들든가!!
신파 가난 이런 테마 솔직히 질림...
좀 많이 극혐임... 잘 쓰면 모르겠는데 이젠 잘 써도 감성 자체에 신물나서 좋은 평가 안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