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감정기랑 60년대 김수영까지. 그때시대의 시가 지금보다 훨씬 나은것 같음 솔직히. 내가 학교에서 교과서에서 백석 읽었을땐 울림이 있었는데 민중문학 이후 시들은 뭔가 그런게 전혀 안느껴지고, 민중문학이 쇠퇴한 다음의 시들도 뭔가 독창성이라던가 그런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