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의 "꽁치샌드위치"
인맥으로 발탁(등단)되어 요리(시)에 대한 기본이나 위생관념(국어능력)도 없이 선배 요리사(시인)들의 '독창성' 하나 배워서 괴상한 자신감으로 회심의 작품을 내놓지만, 게스트(감상자)는 요리사(시인)의 신념이고 뭐고 맛(재미)이 좆같이 없다고 생각할 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PD(교수)는 이 막되먹은 사람도 셰프(시인)이라 감싸고 시청자(독자)를 맛알못(글알못)으로 몰아감.
무한쉴드에 기세등등한 본인은 스스로가 엄연한 요리사(시인)의 존중을 받아야 된다고 주장함.
인맥으로 발탁(등단)되어 요리(시)에 대한 기본이나 위생관념(국어능력)도 없이 선배 요리사(시인)들의 '독창성' 하나 배워서 괴상한 자신감으로 회심의 작품을 내놓지만, 게스트(감상자)는 요리사(시인)의 신념이고 뭐고 맛(재미)이 좆같이 없다고 생각할 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PD(교수)는 이 막되먹은 사람도 셰프(시인)이라 감싸고 시청자(독자)를 맛알못(글알못)으로 몰아감.
무한쉴드에 기세등등한 본인은 스스로가 엄연한 요리사(시인)의 존중을 받아야 된다고 주장함.
ㅈㄹ
이런 글을 보면 얼마나 시를 많이 읽었기에 이렇게 확신에 차서 말을 할까 싶음
이런 분들이 고은 노벨상에 폴짝거린 분들이죠?
감상자로서 자기 의견을 제시할수 있는거 아님? 뭐 시를 전문가만큼 많이 읽어야 시에 대해 논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좆팔육 제외하면 누가 고은 빤다고 어휴..
그러게 ㅋㅋㅋㅋㅋ 얼마나 읽었든 얘기야 자유롭게 하는 거지만, 너무 확신있게 말하니까 시를 얼마나 읽었는지 궁금해지네 근데 많이 읽었어도 '~~라고 생각함'만 있는 글은 이유를 말 안 하니까 쓱 읽고 지나가게 됨
이 글이 어떻게 감상자의 입장에서 호불호를 말하는 글임? 현대시와 문단을 비판할거면 당연히 최소한의 바탕은 있어야하지 않음?
그냥 병신같은 비유쓰는 새끼가 어떻게 감상자로 둔갑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