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고려 못하고 폭력적으로 똑같은 걸 모두에게 쑤셔박으려는 좆교육에 뭘 기대함ㅋㅋ문학이 공교육에서 빠졌으면 좋겠다고 나도 생각하지만 그건 한국사도 마찬가지임국가 입장에서는 문학과 (편향왜곡된) 한국사 지식을 갖춘 국민을 만들고 싶은 거지그것뿐임국가는 사람들의 관심사에 관심 없음책얘기: 아연북스에서 책 낸대
지나친 음모론적 사고.
표현이 좀 음모론스러웠나? 공교육이 결과적으로 그런 방향이 된다는 걸 말하고 싶었는데
국정 교과서도 파토났는데 그렇게 볼 이유가 있으려나? 물론 교육부의 역사 교과서 매뉴얼이 있긴 하지만 그게 딴지 걸건가 싶기도 하고.
학교는 대표적인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