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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연상태의 인간
2부 아우슈비츠 이후
3부 선한 본성의 오작동
이 세 부작에서는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에 필적할 정도로
인간이 본래 선하다는 주장에 대한 치밀한 논증을 이어가다가
4부작부터 해결방안을 본격적으로 제시하는데, 여기서부터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의 냄새가 풍긴다 해야하나..
현실에서 보기힘든 유토피아적인 실례들만 가져와서 언급함 (ex)관리자나 ceo가 없는 회사, 대의제가 아닌 시민 모두가 직접 참여하는 정치)
4부작을 간단히 요악하자면 우리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인간은 선하다라는 생각을 견지하며 살아갈때
인간의 생득적 본성인 선함이 잘 드러날 수 있다는 건데
과연 위의 해결방식을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입할 수 있는가..?
마치 이상기체방정식을 세워놓고 이걸 현실의 기체에 적용하려는 시도와 같다고밖에 생각이 안듬
2부 아우슈비츠 이후
3부 선한 본성의 오작동
이 세 부작에서는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에 필적할 정도로
인간이 본래 선하다는 주장에 대한 치밀한 논증을 이어가다가
4부작부터 해결방안을 본격적으로 제시하는데, 여기서부터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의 냄새가 풍긴다 해야하나..
현실에서 보기힘든 유토피아적인 실례들만 가져와서 언급함 (ex)관리자나 ceo가 없는 회사, 대의제가 아닌 시민 모두가 직접 참여하는 정치)
4부작을 간단히 요악하자면 우리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인간은 선하다라는 생각을 견지하며 살아갈때
인간의 생득적 본성인 선함이 잘 드러날 수 있다는 건데
과연 위의 해결방식을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입할 수 있는가..?
마치 이상기체방정식을 세워놓고 이걸 현실의 기체에 적용하려는 시도와 같다고밖에 생각이 안듬
난 논증이 좀 부족하다고 느꼈음 ‘아니 .. 여기서 끝낸다고 ?’ 이런 느낌. 더 길게 썼어야 좋았을 것 같음
간단한 리뷰 정도만 봐도되는 정도의 내용.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면 됨. 큰 의미 둘 필요가 없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