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팝니다'같은 게 전자고, '풍요의 바다' 같은 게 후자임 근데 뭐가 됐든 다 꿀잼이고 문장력이 좋은 듯 물론 두 갈래 사이에 분명 특징적인 차이야 있지만 - dc official App
말하자면 프닌과 롤리타 같은건가? 물론 나비는 나비여서 둘 다 명작이지만...
내가 프닌을 못 읽어봐서 모르겄는데, 엔터테인먼트용과 문예용 같은 구분이라면 ㅇㅋ - dc App
돈벌이용 소설이라지만 넘모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ㄹㅇ - dc App
경리눈나도 통속소설 기깔나게 썼는데 그게 생각나는구만...
문장력이 좋으면 사실 둘 사이의 구분이 좀 많이 좁혀지는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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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되면 뭘 싸도 다 작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