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원하는 쪽의 책은 아닐 것 같긴한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이라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환경이랑 많이 다른 얘기를 하는 책임.
근데 책이 안 좋다는 건 아니고,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고 봄
피터 싱어 책들
환경책의 고전 침묵의 봄은 읽어봐야할듯. 오늘날 대부분의 환경운동이 이 책으로부터 비롯됐다고 해
너가 원하는 쪽의 책은 아닐 것 같긴한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이라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환경이랑 많이 다른 얘기를 하는 책임.
근데 책이 안 좋다는 건 아니고,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고 봄
피터 싱어 책들
환경책의 고전 침묵의 봄은 읽어봐야할듯. 오늘날 대부분의 환경운동이 이 책으로부터 비롯됐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