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도 얘기 좀 나왔지만책이면 뭐 살지, 책 아니어도 괜찮으니 그냥 궁금해서 써봄나는 위스키 사거나 도마뱀 사거나, 혹은 도마뱀 비바리움 용품 살 건데 만약에 책 사면 워크룸프레스 책들과 율리시스 살 거임.
카독
화장품
까까
천천히 사용할거라서 당장에 뭐 사야겠다 하는건 없음
안경 수리도 해야겟네
알라딘이나 온라인 강의 사이트 혹은 스팀 같은 곳에 박을 수 있음 좋은데 그게 안 되니 애매하네.
걍 지원금으론 생활비 하고 내 쌩돈에서 합리적으로 책사는게 나은 거 같움
책 살거면 그게 낫긴 함.
집 근처에 복싱 글러브나 도복 같은 무술 용품 파는 곳 있으면 거기에 쓸텐데, 없으면 그냥 가끔 점심 저녁 밖에서 때우고 커피나 마시지 뭐
lp판 사고 친구랑 추석때 술마시기
난 지원금 25만원 나오는거 20만원은 책 사는데 쓰려고 해. 동네 책방가서 구매목록 주고 한번에 사려고.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그걸로 살까 생각 중 나머진 거의 다 식비로 나갈 듯
당연히 책 사야지 뭔 당연한걸 물어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