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요즘페미니즘이든 퀴어든 정치든자꾸 문학으로 독자를 계몽시키려고 드는데오웰급으로 기깔나게 잘 할 거 아니면ㅈ같은 거 그만했으면 좋겠음그렇게 남 가르치는게 좋으면 사범대를 가던가.
흠... 잘 모르겠는데
이런애들 특 : 한국문학 ㅈ도 안읽고 대충 분위기 살피고 뭐 가르치려듬
가르치려드는 댓글 예시
ㄴ그냥 ㅂㅅ이노 ㅋㅋ - dc App
뭐 읽고 그렇게 생각했노
그양반들 사범대 가서 전교조 하잖아 그래서ㅇㅇ 결국 다 지가 못나서 그런건데 지가 못나고 지가 찐빠난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라도 우월해보이려는 노오력 아닐까 물론 좀 역하기는 함
그런데 모든 문제를 개인이 못난 탓이라고 할 수 있을까? 깊게 들어가면, 근본적으로는 사회 구조나 문화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