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언가를 읽었는데,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책을 막 쌓아두고 불태운 것만 기억에 남는다.
전세계를 대표하는 의회는 회귀적으로 의회를 구성할 수 없다는 보르헤스의 대표적인 재귀적 모티브일걸
모두를 대의할 수는 없다고 암시하는 것일까?
모두를 대의하는 것은 돌아가서 누구도 대의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그런... 모순적이고... 허무주의적인?..
모두를 대의할 수는 없다는 결말만 기억하기버다는 보르헤스는 대부분 그 과정을 중시하는 거 같음. 알모따심으로의 접근도 결말은 허무하고 순환적인데 반해서 그 과정에 대해서 열렬히 설명하는 걸 보면 ㅇㅇㅇ. 그 과정을 짚어보면 알모따심이나 의회나 같은 주제라고 난 생각함
전세계를 대표하는 의회는 회귀적으로 의회를 구성할 수 없다는 보르헤스의 대표적인 재귀적 모티브일걸
모두를 대의할 수는 없다고 암시하는 것일까?
모두를 대의하는 것은 돌아가서 누구도 대의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그런... 모순적이고... 허무주의적인?..
모두를 대의할 수는 없다는 결말만 기억하기버다는 보르헤스는 대부분 그 과정을 중시하는 거 같음. 알모따심으로의 접근도 결말은 허무하고 순환적인데 반해서 그 과정에 대해서 열렬히 설명하는 걸 보면 ㅇㅇㅇ. 그 과정을 짚어보면 알모따심이나 의회나 같은 주제라고 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