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앤 북스 을유는 둘다 완역이고 둘다 원전을 참고해서 번역한거고 휴먼앤 북스는 이윤기 선생 기획 그 딸 이다희 선생 번역에 을유는 신복룡 선생 번역인데... 신복룡 선생 번역한 목록 보니까 원래부터 중역 전문인건지 국가가 좀 중구난방임. 아님 뭐 나보코프나 에코처럼 다중국어 능통자일 수도 있고(샤대 능력치를 어케 내가 알것어) 거기서 거기인건가? 휴먼앤 북스 한번 읽어보고 을유 살지말지 고민해보는게 맞나..
그리스어 원전 번역한 천병희 센세가 갑일텐데 완역이 아니라서 OUT이군... 난 을유로 삼 - dc App
천병희 선생꺼는 다른 완역본이랑 비교하면 많이 적긴함 휴먼앤 북스는 10권들이고 을유는 8권아닌가
5권짜리임 - dc App
휴먼앤북스는 마무리를 제대로 못하고 가셔서 되게 엉망이란 평을 본거 같은데 함 잘 알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