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딩때 읽었던거같은 기억이있는데..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빌려와 취업준비하면서 틈틈히 읽다가 오늘 다읽었네요..
초중반까지는....문명이라고는 없는 외딴섬에서
삶을 경영하는 모습을 몰입하며 읽다가..
삶에대한 강한의지와 부합하여...믿음과 기적이라는 것에 눈을 뜨고
나서부터 기독교에 너무 심취하는 부분에서부터 슬슬 재미없어지더니
끝부분쯤가서는 급하게끝나는 느낌(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
.
.어쨌든 재밌게 읽었습니다 ㅋㅋ
내년이면 로빈슨크루소 소설을 발표한지 300년이 되네요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빌려와 취업준비하면서 틈틈히 읽다가 오늘 다읽었네요..
초중반까지는....문명이라고는 없는 외딴섬에서
삶을 경영하는 모습을 몰입하며 읽다가..
삶에대한 강한의지와 부합하여...믿음과 기적이라는 것에 눈을 뜨고
나서부터 기독교에 너무 심취하는 부분에서부터 슬슬 재미없어지더니
끝부분쯤가서는 급하게끝나는 느낌(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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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재밌게 읽었습니다 ㅋㅋ
내년이면 로빈슨크루소 소설을 발표한지 300년이 되네요
크루소 읽으셨으면 이제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갑시다
로빈슨크루소 흑인 노예 등장부터 급노잼